daily-story

가족 - 하루, 나니, 찡구, 호야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귀여운 놈들. 가끔 밉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녀석들 -0-


몇 개월만에 폭풍성장한 호야와 찡구. 평소때는 찡구가 당하지만 이 날은 왠일인지 포지션이 바뀜ㅋㅋ


박스안 찡구. 택배 받고 옆에 잠시 놔뒀더니 이러고 있개. 고양이 빙의?


졸다가 깬 찡구와 자고있는 나니.


잘생겼다~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갈려고 차에 태워놨더니 이러고있다-_-


하루랑 나니. 요즘 추워져서 그런가보다. 저러고 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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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wallel2015.10.29 22:26 신고

    아아.... 동물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힐링입니다 !

    • 덜구2015.11.04 00:55 신고

      그러게요!
      마당있는집으로 이사가야겠어요...-_-
      풀어놓고 키우고싶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