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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가평 별밤캠핑장
    일상/여행 2013.05.07 14:23

     

     

    2013-04-26 ~ 2013-04-28

     

     

    이번에는 금요일에 반차를 쓰고 짐을 챙겨 가평에 위치하고 있는 별밤캠핑장으로 떠났습니다~ 고고

    캠핑장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카페 별밤캠핑장(http://cafe.naver.com/starnightcamp) 여기서 확인이 가능하네요.

    저희는 평일 저녁이라 예약은 하지 않았구요.

    참고로 별밤캠핑장은 예약 45, 선착순 45 사이트로 운영됩니다.

    꽤 크죠?ㅎㅎ

     

    어쨌든.. 짐을 챙기고 저녁에 차안에서 가면서 먹을 김밥을 사고 하니.. 이미 시간이..

     저녁 여섯시에 겨우 출발했어요. 퇴근 시간이랑 겹쳐버렸네요.

    반차를 쓰고 빨리온 의미가 없다며 ㅠㅠ

     

     

     

    해떨어질 시간되서 출발!

     

     

    입술 물어 뜯는 김마녀.. 그만 좀 뜯으라고!

     

     

    석양이 이쁩니다.

     

    이 시간에 출발하게될줄이야..

     

     

     

    도착하니 밤!

     

     

    덜구는 열심히 텐트를 칩니다.

     

     

    또 칩니다.

     

     

    또 또 칩니다.

     

     

    그나저나 달이 이쁘네요.

     

     

    그와중에 나니는 이러고 있습니다.

     

     

    덜구는 또 텐트를 칩니다.

     

     

    가스렌턴 사기를 잘했네요.

    아주 유용하네요.

    생각보다 가스도 많이 안먹고..

     

     

    별밤 캠핑장이라는 이름 답게 밤되면 별이 뜹니다~

    저 건물은 취수대와 샤워장, 화장실이 있는 건물입니다.

     

     

    혼자 셀카질을...

     

     

    이제 거의 끝나가네요!

    대충하고 컵라면에 맥주한잔 먹고 잡니다!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건후.

     

     

    쏘야! 이거슨 술안주로 좋지만.. 우리는 그냥 밥 반찬으로 흥4

     

     

    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이트 전경.

     

     

    딸기 맛있쪙!!

     

     

     

     

    그 놈의 게임..

     

     

    어제 밤 11시에 텐트치다 사온 장작.

    저 옆에 박스는 텐트 살때 들어있던 박슨데.. 아주 유용하네요.

    커서 좋아요 ㅋㅋ

     

     

    김치찌개!

     

     

     

    모래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거기서 많이 놉니다.

    어른들의 시선에는 뭐 별거 없는거같은데 아이들은 모래가 그렇게 좋은가봐요.

     

     

     

     

    모래 장난감을 안가져가서 차에 있던 플라스틱 통을 주니 잘 갖고 노네요.

     

     

     

    사이트 옆 주차장이네요.

    사이트 명은 까먹었어요ㅋ

     

     

    배전반.

    캠핑장 중간중간에 요로케 솓아있네요.

     

     

    넓게 본 캠핑장.

     

     

    A사이트.

    여기는 바닥에 돌이 많아서 에어매트가 없으면 잠잘때 힘들거같아 보였어요.

     

    캠핑장 옆 계곡.

    아직은 추워서 못들어가고 더울땐 괜찮을거같아요.

     

     

    저희 자리는 B-11이였어요.

     

     

     

    넓게 본 우리 사이트.

     

     

    안녕하이2

     

     

    옆 사이트 형아와 돌던지고 노는 건후님.

    저 큰돌을 어찌 들고 던지고 노는지.

    평소에 뭐 좀 들어달라면 무겁다고 징징거리면서.

     

     

    휴식중.

     

     

    똥폼중.

    찍고보니 쌍팔년도 포즈같네요.

     

     

    소고기 마블링 무늬 바위.

    그냥 찍었어요.

     

     

    커플 셀카도 한장.

     

     

    냠냠.

     

     

    깻잎전도 냠냠.

     

     

    또봇과 호가든.

    또봇이 술취한듯하네요.

     

     

    어제 밤에 불 붙이려다 실패한 흔적과 마르고 있는 장작들.

     

    비빔 국수.

     

     

    떡볶이.

    애들이 옆 사이트에 해먹가서 놀 동안 마녀는 이걸 해서 조공을 받칩니다.

    우리 건후랑 잘 놀아주렴.

     

     

    소고기.

     

     

    저번에 실패한 꼬치.

     

     

    파이어~~랄ㄹ라라라라라라라~ 이런노래가 생각나네요.

     

     

    잘 익은 꼬치네요.

    맛있어요.

     

     

    오늘은 매화수를 마십니다.

     

     

    이 사진은 언제봐도 이뻐요.

    또 어떻게 찍어도 이뻐요.

     

    마지막으로 등갈비! 얼래 옆에 저건 뭐였더라...

    무려 3달이 지나서 적는거라.. 생각이 안나므니다...

     

    사진은 갈때마다 150장씩 찍어대니 골라서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마지막날은 12시쯤에 서둘러서 철수를 하는데 차타고 캠핑장을 빠져나오자마자 비가 내리더라구요. 타이밍 잘 맞춘거같아요.

    우중 캠핑도 괜찮지만 준비안된 우중캠핑은 지옥입니다ㅠㅠ

     

    어쨋든 별밤캠핑장 가족들끼리 조용히 가기 괜찮습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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