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구

찡구

    가족 - 하루, 나니, 찡구, 호야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귀여운 놈들. 가끔 밉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녀석들 -0-

    덜구네 근황 - 셀프 장판 깔기 및 소파 구입

    안녕하세요, 덜구입니다. 어느덧 2015년 새해가 밝았네요. :D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찡구가 저번에 소파를 다 물어 뜯은 이후.. [관련글 : 고양이들이 친 사고3 (feat:개님) ] 한 두달동안 소파없이 살았어요. 집이 2층인데 1층이 주차장이라 추운편인데요,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지만 소파가 없어 바닥에 앉으니 불편하고 엉덩이가 차가운거같고..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고르고 고르다가 드디어 소파를 샀습니다. 임시로 만들어준 찡구 집인데요 담요를 깔아줬더니 따뜻했는지 고양이들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어떻게든 들어가보겠다고 나니형아한테 엉덩이 들이미는 찡구ㅋㅋㅋㅋ 곧 저 철장은 빼버리고 원목으로 새로운집을 만들어 줄 생각중입니다. 나니가 앉아있는 ..

    여보게 나도 삼겹살 좀 주개

    저녁에 삼겹살에 반주중인데 찡궄ㅋㅋㅋㅋㅋ 비글이 이런건지 원래 개들이 다 식탐이 이렇게 많은건지..

    모델 찡구

    아이고 우리 찡구 참 잘 생긴거같아요~ 요샌 사고도 덜치고 얌전하고 좋구만 :D

    떡실신견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마녀에게 카톡이 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잠자는 찡구는 귀엽습니다. 자리를 뺐긴 마녀는 괜히 심술이 나서 손도 건드려보고..ㅋ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브도 하고..ㅋㅋㅋㅋ 귀로 안대도 만들어보지만..ㅋㅋㅋ 찡구는 잘 잡니다. 탄산수도 안겨줘보고.. 옆에 굴러다니던 인형이 올라타고 노는데도 찡구는 귀찮은지 허우적대더니 다시 잡니다. 귀여워라 :D 마지막은 귤로!ㅋㅋㅋ역시 음식이라 그런지 눈뜨네요..ㅋㅋ차가워서 뜬건가...-_- 간식으로 손등에 얹어두고 '기다려'정도는 하는데.. 이번엔 엄청 졸린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먹을거 보이면 가만히 있을놈이 아닌데 피곤한지 얌전하네요. :ㅇ

    비글(찡구) 배변판 교체~

    비글 찡구가 저희집에 온지도 이제 7개월쯤 되었네요. 중형견이라 그런지 크는 속도가 어마어마하네요ㅎㅎ 신문지로도 충분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처음 왔을때는 책장에 들어갈 정도로 작았어요. 원래는 애견 배변판(소형견용)으로 충분했었는데.. 찡구가 커가면서 같이 대소변도 양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두개를 붙여놨더니 조준을 잘 못해서 두개 중간에 막 싸고..ㅠㅠ 마트 간김에 큰 배변판을 사줬습니다. 옆에 울타리도 있는 놈으로다가! 그런데.. . . . . . . . . . . 읭? 짠~! 새로 사온 배변판이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하.. 사준지 몇일이 지났는데ㅋㅋㅋ 아직도 저러고 있네요ㅋㅋㅋ 웃긴건.. 고양이들도 한번씩 저기 누워서 놀고있더라는... 소변을 좀 묻혀줘야겠네요. 이제 적응 다해서 알아서 볼일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