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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아이폰5/5S GLISTER AEONAZ 글리스터 라이트닝 케이스
    모바일&IT/제품리뷰 2014.03.04 01:06

    안녕하세요, 덜구입니다.

    오늘은  아이폰5/5S GLISTER AEONAZ 글리스터 라이트닝 케이스 리뷰를 써볼까 합니다.

    아이폰5/5S GLISTER AEONAZ 글리스터 라이트닝 케이스는 케이스 본연의 기능인 충격 보호와 그립감 등의 기능 외에 아이폰의 플래쉬를 이용한 발광기능에 초점을 맞춘 케이스입니다.

    열마디 말보다는 한장의 사진이 더 좋겠죠? 개봉기 및 사용기 시작합니다.



    개봉기


    ▲ 간결한 패키징입니다. 뭐 없습니다. 

    그냥 간단한 설명과 라이트닝 케이스라는 스티커만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이게 무슨 라이트닝 케이스인가 싶습니다.



    ▲ 바로 이 부분! 카메라부분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저부분을 돌려가면서 사용하면됩니다.

    사실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시 플래쉬를 쓸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저 부분이 90도로 회전하면서 플래쉬를 가려서 케이스 전체에 빛을 반사시켜서 발광하는 원리입니다.

    빛나는 사진은 좀 있다가 보여드릴게요~



    ▲  패키징 후면에는 간단한 설정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요즘은 다들 iOS7 쓰실텐데요, 설명은 이전버전의 iOS입니다.

    메뉴의 순서는 똑같습니다. 

    어렵지도 않아요.

    저기 적힌대로 하시면 됩니다.



    ▲ 화이트/블랙 두 색상의 실리콘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검은색을 씌우니까 아이폰 블랙에는 씌운 티가 안나서 저는 일단 화이트로 리뷰 진행합니다.

    블랙 착용샷은 제일 마지막에!

    (블랙에는 블랙이 좀 더 깔끔한거같아요)



    ▲ 패키징 내부의 케이스 조립 및 분해 설명입니다.

    조립은 쉬운데 분해시에는 약간 힘이 필요하네요.



    ▲ 앞서 설명드린 라이트닝 커버를 사용하기 위한 스윙 플래쉬 커버에 대한 설명입니다.



    ▲ 자 일단 화이트 실리콘을 씌우고 케이스를 입혀보겠습니다.



    ▲ 깔끔합니다.

    파워 버튼 동작도 잘됩니다.

    굳이 PWR이라고 적어두지 않아도 다들 알고 계실텐데 뭔가 아쉽습니다.

    없는게 더 깔끔할 것 같네요.

    버튼 모양의 경우도 각진 모양이 아니라 아이폰의 잠금버튼처럼 약간 둥근 디자인을 채택했으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AEONAZ!!



    ▲ 하단 이어폰, 충전기 부분도 딱 맞게 이쁘게 뚫려있습니다.

    가끔 케이스를 사보면 이런 기본적인 부분부터 안맞는 케이스들이 있습니다.

    그런 케이스들은 정말.. 정이 안가요~ :-(



    ▲ 진동스위치와 음량조절 버튼 부분입니다.

    기본적인 위치들은 딱 맞게 들어맞습니다.

    이 부분도 앞서 잠금버튼 부분에서 언급했던 라운딩처리를 했으면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아이폰5/5S GLISTER AEONAZ 글리스터 라이트닝 케이스와 여타 다른 케이스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주는 스윙 플래쉬 커버 부분.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그냥 90도로 회전합니다.

    플래쉬쓸때는 밑으로 내리시고, 케이스로만 사용하실 때는 위로 올리시면 됩니다.



    ▲ 기본 착용 상태입니다. 

    그냥 밋밋합니다. 

    보통의 하드케이스에 범퍼에 컬러들어간 케이스로 보입니다.



    ▲ 전화가 오네요.

    얼래 불들어온다!! @.@



    ▲ 번쩍거립니다!

    사실 아이폰의 LED알림의 경우 쓰는 사람을 보기 힘들었는데요,

    그 이유는 뭘까요?

    그냥 단순한 LED를 이용한 알림일 뿐이니까요,

    이 케이스의 경우에는 LED 전체를 이용해서 케이스 전체에 빛을 뿌려줍니다.



    ▲ 자 마지막으로 동봉되어 있던 블랙 실리콘 케이스를 씌워봅니다.



    ▲ 블랙 아이폰에는 블랙 실리콘이 좀더 깔끔하네요.




    사용후기

    사용해보니 밤에 침실에서 불끈 상태에서 전화가 왔을 경우 번쩍번쩍 이쁘더라구요, 전화받기 싫을정도로?ㅎㅎ

    기존의 케이스들과 같이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인 보호 기능에 충실하며, 남들과 다른 케이스, 특이한 케이스를 찾으시는 분들이 한번쯤은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제품인듯합니다.

    때마침 붙어 있는 홈버튼이 빨간색이라 딱 깔맞춤이 됐네요 :-)

    당분간은 이 케이스만 사용해야겠어요. 배터리를 좀 더 먹지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전화나 문자가 자주 안오니 별일 없을듯해요. (왠지 슬프네요)

    이만 아이폰5/5S GLISTER AEONAZ 글리스터 라이트닝 케이스의 리뷰를 마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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