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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 비율 화면을 가진 옵티머스 뷰 개봉기
    모바일&IT/제품리뷰 2012.03.19 15:52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2`
    에서 공개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출시된 옵티머스 뷰(LG-F100L)를 만나보았습니다.
    옵티머스 뷰는 출시전부터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비율이 아닌 4:3의 화면 비율과 내장형 배터리 등 다른점들로 말이 많았습니다. 과연 그게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관심이 가는건 사실이네요.
    그리고 화면위에 바로 메모가 가능하다는 점은 다른 스마트폰과 확실히 차별될다고 말할 수 있을듯합니다.

    [ 옵티머스 뷰 - 티저영상 ]



    [ 옵티머스 뷰 - 스펙 ]

    형태 : 터치정전식
    무게 : 168g
    색상 : BLACK
    디스플레이 : 5인치 XGA IPS
    크기 (높이 × 폭 × 두께) : 139.6 x 90.4 x 8.5mm
    CPU : 1.5GHz Dual-Core
    OS : Android
    통신규격 : 4G
    배터리 용량 : 2,080mAh(내장형)
    연속통화 : 약 600분, 연속대기 : 약 360시간, 영상통화 : 약 150분
    내장메모리 32GB, SD카드 지원안함
    후면카메라 : 800만 화소, 전면카메라: 130만 화소, 플레시 지원

    [ 옵티머스 뷰 - 패키징 ]


    박스 디자인도 괜찮네요.


    뚜껑을 열자 보통의 스마트폰들의 패키징과는 조금은 다른, 약간은 어색한 모양의 내부가 보입니다. 세로로만 길쭉한 모양이 아니라 그런지 박스포장이 조금 다르네요.

    앞에는 러버듐펜, 중간에는 옵티머스 뷰, 뒷부분에는 설명서등이 꽂혀 있습니다.



    심플한 검은색 박스.


    열어보니 옵티머스 뷰 사용설명서와 각종 기능들에 대한 설명서가 들어있네요.


    LG 태그플러스입니다.

    여러가지 설정을 해놓고 저장을 해두고 회사에 갔을때 태그에 접촉을 하면 폰을 진동으로 바꾸고, 와이파이를 켜고 뭐 그런식으로 사용하는 듯합니다만, 저같은 경우는 거의 쓸일이 없을듯합니다.


    적힌 대로 저부분을 들어내시면..


    이렇게 이어폰과 충전기 등이 들어있습니다.


    [ 옵티머스 뷰 - 구성 ]


    러버듐펜, 유심칩을 꽂을때 필요한 도구, 이어폰, 충전기, 설명서, 태그플러스, 본체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국산 스마트폰들에서 볼수 있는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가 없다보니 허전해보이네요.

    배터리 용량이 2080mAH로 다른 스마트폰들 보다는 큰 편이지만 5인치의 액정과 LTE전용 폰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절대 큰 용량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장형 배터리를 채택했다는 것은 약점이될 수도 있을거같네요.

    LG에서도 이점을 인식하고 있는지 현재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SK사용자 2만명, LG U+ 사용자 2만명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가죽케이스와 보조배터리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한번 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 옵티머스 뷰 - 디자인 ]



    윗면에는 DMB안테나, 전원버튼, 여닫이로 만들어진 MicroUSB단자, 퀵메모버튼,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는 보통의 폰들이 그러하듯 볼륨조절키가 있네요.


    반대쪽에는 유심칩을 꽂는 소켓이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자주 쓸일이 없는 곳이지만 아이폰처럼 누르면 자동으로 열리는 방식이였으면 더 괜찮이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 옵티머스 뷰 - 비교샷 ]



    옵티머스 뷰/ 스카이 베가 LTE EX / 아이폰4


    다른 기기들과 놓고 봐도 가장 얇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차이는 나지 않네요. 사실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더 차이는 더욱 더 느껴지지 않습니다.

    [ 옵티머스 뷰 - 퀵노트 ]


    동봉된 러버듐펜으로 간단하게 메모를 해보았습니다.
    갤노트도 써본적이 있지만 갤노트의 펜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있어 얇긴했으나 약간 필기감이 별로 였으나 러버듐펜의 경우는 고무로 되어있어 필기감은 괜찮습니다.
    단지 폰에 꼽히는 형식이 아닌 개별로 들고다녀야 하기에 얼마나 많이 쓰일지는 의문이네요.


    # 마치며

    간략하게 나마 옵티머스 뷰 개봉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성능이야 다들 비슷합니다. 그러나 최적화를 얼마나 잘했느냐에 따라 사용자들의 만족감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봉기는 이 정도로 줄이고 차후에 사용기를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포스팅을 끝내고 보니 배경색이 참 거슬리네요.
    개인적으로는 빨간색을 참 좋아합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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