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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삼성 아티브탭3 개봉기

오늘은 간단하게 삼성 아티브탭3를 살펴볼까합니다 :)

사실 이놈이 제 손에 들어온지는 좀 되었습니다.

2013년 9월 28에 진행되었던 Windows UCrew에서 받아온 것이니..

그리고 이 개봉기를 끝으로 이 기기는 반납하려 합니다.

설문조사 500명을 채워야 제 것이 되는데..

일하면서 하려니 쉽지 않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해요.

혹시나 진짜 일하면서 체험단(장기), 미션 등을 하시려는 분들은 잘 생각해보고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기회 날린거 같아서 아쉽네요.


자 이제 개봉기를 시작해볼게요. 뭐 별내용 없겠지만!

 

 

개봉기

 

요즘 삼성에서 나오는 제품들(갤노트3, 갤4) 처럼 나무 무늬의 종이 상자로 되어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삼성이나 LG의 제품 패키징은 썩 마음에 들지 않아요.
(LG는 그나마 양반이고.. 삼성은 정말... =_=)

 

뚜껑을 열어보면 이렇게 무엇인가가 보입니다.
처음엔 저게 뭔가 했었죠.
제품에 대한 정보를 하나도 모르고 갔었으니까요..

키보드 독겸용 케이스 입니다. 마이크로 5핀(안드로이드충전기)으로 충전 가능하며, 실 사용해보니 꽤 오래 갑니다.
무게가 좀 있어서 사무실에서는 독은 놔두고 아티브탭3만 들고다니면서 사용했습니다.
탭만 가지고 다니면 사람들의 반응은..
이것은 무엇인고.. 윈도우용 컴퓨터도 아닌것이 타블렛도 아닌것이 이런 반응?

충전부와 전원버튼입니다.

전체 구성품입니다.
아티브탭3용 충전기, 독 충전기, 아티브탭, 탭에 장착되어 있는 s pen 촉, 설명서, Windows 8 시리얼 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단자 입니다.

충전 단자 입니다.

HDMI도 지원하며, 옆에 빈 공간은 SIM카드를 위한 공간인데 제가 받은 제품은 지원하지 않아서 비어있습니다.

Micro SD 슬롯입니다.

켜지면 전원 버튼 옆에 이쁘게 불이 들어오며, 충전 중에도 표시됩니다.

 

 

후기

 

약 한달간 사용해본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분명 아티브탭3는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물론 현재 Windows 8.1로 업데이트 되면서 드라이버 설치라던지 문제점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보통 주로 사용하는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데스크탑 모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데스크탑처럼! 실외에서는 타블렛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아직 부족한 어플리케이션과 앞으로 갈길이 먼 많은 윈도우 태블릿의 단점을 상쇄시키긴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안녕마트나 다른 전자제품 매장에 가셔서 한번 만져보고 사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이상 개봉기라고 볼 수도 없는 개봉기였습니다.

 

그럼 이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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