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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무선으로 편하게 파일을 공유하자. 픽스 USB 짝 사용 후기
    모바일&IT/제품리뷰 2013.12.20 11:38

    오늘은 지금까지 본적없는 신기방기한 USB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합니다.

     

    픽스 USB 짝은 무선(와이파이)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 사진 등의 자료들을 간편하게 케이블 없이 컴퓨터로 옮기는 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스마트 폰에 있는 노래나 영화들을 컴퓨터나 차에서 듣고 싶을때도 간단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TV로 스마트폰에 있는 지하철에서 보던 영화를 집에서 마저 보고 싶을때도 화질저하 없이 고화질 동영상 그대로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고 20m까지 자체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간략한 정보는 http://bcoda.co.kr/jjak 여기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택배를 받아서 뜯어보는 이 순간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간략하게 소개용 페이퍼가 들어있습니다.

     

    대략적인 기능과 스마트 USB 짝을 이용해서 이런것도 할 수 있구나~ 라고 알수있습니다.

     

     

     

    봉인실이 붙어 있습니다.

     

    제거하시고 위로 당기시면 박스가 아래 사진과 같이 보입니다.

     

     

     

    열어보라고 적혀 있으니 열어봐야겠죠?

     

    열면 퀵가이드가 나옵니다.

     

    뭔가 구성품 말고 다른게 있을 줄 알았는데 구성품이 심플합니다.

     

     

     

    퀵가이드 입니다.

     

    사실 이런거 안본지가 오래되서.. 그래도 들어있으니 한번 읽어봅니다.

     

    설명서 다들 잘 안보시죠?ㅎㅎ

     

     

     

    대망의 짝!

     

    첨에 열어보고 살짝 당환한건 사실입니다.

     

    그냥 USB같은 느낌이라..

     

    USB에 거창한 포장을 해놓은거같은 느낌?

     

    아직은 사용전이니까요!

     

     

     

    일단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어플 검색해서 다운로드(bCODA JJak [새창]) 해야합니다.

     

     

     

     

     

     

     

     

    요새 일이 바빠서 차에 갈 일도 없고..

     

    매일 회사 앞 컴퓨터인지라 회사에서 한번 꽂아봅니다.

     

    처음에 꽂으면 설치를 합니다.

     

    물론 사용자가 클릭하거나 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꽂으면 파란색 불빛이 계속 들어와있는데요, 어느 순간 설치가 끝나면 파란 불빛이 깜박거립니다.

     

    그럼 이제 사용할 준비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자 스마트폰에서 bCODA JJak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해보겠습니다.

     

     

     

    실행하면 위와 같이 와이파이 접속 화면이 뜹니다.

     

    와이파이를 켜주시고, JJak로 시작되는 와이파이를 찾습니다.

     

     

     

     

    선택하시고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초기 비밀번호는 12345678입니다.

     

    만약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을때는 JJAK를 컴퓨터에 꽂으시고, 윈도우 탐색기로 찾아 들어가보면 CONFIG.TXT파일이 있습니다.

     

    그 파일을 열어보면 안에 맥어드레스, 펌웨어 버전, 비밀번호 등의 정보가 있으니 확인이 가능합니다.

     

     

     

    설치도 안끝났는데.. 성질이 급해서 막하려다보니 접속 실패가 뜨네요 ㅎㅎ

     

     

     

    연결 성공!

     

     

     

    사용설명이 계속 나오지 처음에는 한번 읽어보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은 읽을 필요 없을거같아요.

     

    설정에서 미표시 설정 가능합니다.

     

     

     

     

     

     

     

    장치설정에서 현재 펌웨어 버전 등을 확인이 가능한데요, 펌웨어 업데이트가 존재하면 위 사진처럼 빨간색으로 알려주는 듯합니다.

     

    업데이트는 해야죠! 눌러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시작~

     

     

     

     

     

     

     

     

     

    업데이트가 완료 된 후 화면입니다.

     

    시험삼아 제가 최근에 들었던 음악을 전송해보았습니다.

     

     

     

    전송 버튼을 누르니 최근에 들은 약 100곡 정도의 음악이 옮겨졌습니다.

    그런데 음성녹음파일도 같이 왔네요 헉4

     

    시간은 몇초 걸리지 않았구요.

     

    케이블을 이용해서 파일을 옮기는 것보다는 훨씬 간단하고 편리하네요.

     

    크기도 작아서 들고다니기도 편하구요~

     

    차에서나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에 있는 멀티미디어 파일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옮겨서 감상하기에는 픽시 USB 짝만큼 괜찮은 물건은 아직 없다고 봅니다.

     

    아래 영상은 차에서 스마트 USB 짝을 이용해서 노래를 재생하는 영상입니다.

     

     

    댓글 4

    • 프로필사진

      카오디오에 연결해서 쓸때 차에 탈때마다 저 과정을 거쳐야되나요?

      2014.01.19 15:27
      • 프로필사진

        옮길게 있을때만 연결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에서 USB로 옮겨서 듣는 개념이기에~
        계속 연결을 유지할 필요는 없어요~

        2014.01.20 09:42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4.01.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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