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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스컬캔디 - 스모킹 버즈 2 개봉기 및 청음기
    모바일&IT/제품리뷰 2014.01.14 11:28

    안녕하세요? 덜구입니다.

     

    이번에 리뷰 해볼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슈프림 사운드 스컬캔디 - 스모킹 버즈2 (Skullcandy Smokin' BUDS2) 입니다.

     

    원래 보라색을 좀 좋아해서~ 보라색으로 골랐는데 제가 원하던 보라색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네요~ 밝은 보라색보다는 어두운게 더 깔끔할거같아요.

     

    출시되어 있는 색상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 색상이 있습니다.

     

    보라색이 제일 투박해보이네요 =_=

     

     


    #. 개봉기


     

     

     

    일단 패키징은 사진과 같이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스컬캔디 해골 참 귀여운거 같아요.

     

    원피스의 해골바가지 브룩이 생각나네요.

     

    여기서 잠깐 스컬캔디라는 브랜드를 한번 볼까요~

     

    처음에는 패션을 위한 헤드폰으로 시작하였으나, BOSE에서 사운드 엔지니어를 영입하고 점점 음질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미국 1위, 세계 2위의 세계적인 브랜드입니다.

     

     

     

    뒷면 하단을 보시면 이어폰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패키지를 열어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손으로 꾹 눌러서 절취선을 뜯어야만 열어볼 수 있습니다.

     

     

     

    ▲ 포장을 열면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빼서 열어주시면 됩니다.

     

     

     

     

    귀여운 해골!

     

    보라색이 어두워서 그런지 잘 안보이네요 ㅠㅠ

     

    스모킹버즈2와 케이스가 들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경우에는 꽤나 요긴하게 쓰일듯합니다.

     

    주머니 혹은 가방에서 이어폰이 미친놈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방지하고 깔끔하게 보관하게 해줍니다.

     

     

     

    이어폰 케이스를 열어보면 간단한 한장짜리 설명서와 교체용 이어팁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는 총 8개의 언어로 되어 있으며, 전 한국사람이니 한국말만 볼게요. (느낌아니까~)

     

     

     

    마이크 동작 팁입니다.

     

    한번 누르면 전화받기/걸기, 음악재생 중일때는 재생/일시중지, 두번 누르면 다음 트랙, 세번 누르면 이전 트랙입니다.

     

    그런데.. 제가 받은 제품이 그런것인지는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약간 버튼이 뻑뻑한 느낌이니 선택에 참고바랍니다.

     

     

     

    ㄱ자형 플러그

     

    플러그는 ㄱ자형이라 주머니에 넣거나 손에 들고 있을때 덜 걸리적거립니다.

     

    여기도 스컬캔디 마크가 땋~

     

    골드 플러그(도금)가 음원손실 방지와 노이즈 방지를 해주고 있습니다.

     

     

     

     

    마이크 앞뒤에도 스컬캔디를 나타내는 해골과 브랜드명이 적혀 있습니다.

    동작은 앞서 살펴본 설명서에 적힌것과 같습니다.

     

    #. 비교


     

     

     

    아이폰5 블랙.

    블랙에 레드 컬러 알루미늄 홈버튼이 붙어 있는데..

    스모킹 버즈2도 레드 컬러로 할걸 그랬나봐요. 나쁘진 않지만 조금 아쉽네요~

     

     

     

    ▲ 이번엔 아이폰5 화이트! 별로인듯해요 =_=

     

     

    ▲ 이번엔 베가 시크릿 노트! 역시 블랙이라 그런지 나쁘지 않습니다.

     

     

    #. 사용후기


     

    제가 그렇게 음질을 따지며 음악이 듣는 편이 아닌지라 이 부분(청음)에 대해서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어떻게 적어야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적어보자면 고음보다는 저음이 더 강렬하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고음이 소리가 뭉게지거나 안들린다는게 아니라 저음이 웅장해서 고음이 조금 덜 튄다는 말입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이 정도 음질이라니, 가성비가 괜찮네요.

     

    안써본 사람은 모른다는 꼬임이 덜한 칼국수 이어폰 줄ㄱ자 플러그 그리고! 스컬캔디에서 자랑하는 슈프림 사운드 세 박자를 고루 갖춘 쓸만한 이어폰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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